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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팀명 경기수 승점
1 울산 38 76 22 10 6
2 전북 38 73 21 10 7
3 포항 38 60 16 12 10
4 인천 38 54 13 15 10
5 제주 38 52 14 10 14
6 강원 38 49 14 7 17

하이라이트

울산현대, 7년째 이어지는 '사랑의 쌀' 기부로 지역사회에 온정 나눠

울산현대와 울산농협이 ‘사랑의 쌀’ 기부로 7년째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눴다.지난 12월 1일 오후 2시 울산 동구에 위치한 클럽하우스에서 실시된 ‘사랑의 쌀’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날 전달식엔 울산 홍명보 감독, 주장 이청용, 정승현, 설영우, 조수혁 그리고 농협울산지역본부 이정한 본부장, 농소농협 정성락 조합장, 두북농협 서정익 조합장, 임영옥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식을 통해 지역 쌀 200포대(포대당 5KG)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지역 소외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울산과 울산농협은 지난 2016년부터 사랑의 쌀 후원 협약을 이어오고 있다. 울산과 울산 농협은지난 4월 지역 쌀 380포대(포대당 5KG) 후원 협약을 맺었으며, 그 중 200포대가 이번 전달식을 통해 대한적십자 울산지사 측을 통해 저소득 가정에게 기부됐다. 7년차로 접어든 ‘사랑의 쌀’ 기부의 총 기부량은 13.3톤으로 추운 겨울 수많은 울산 지역 소외계층에게 따스함을 꾸준히 전해오고 있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주장 이청용은 “다가오는 시즌의 시작인 겨울에 이런 의미 있는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그라운드 안팎에서 울산 시민 분들에게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으며,이정한 본부장은 “울산현대와 함께해 온 7년 중 우승을 맞이하고 진행하는 기부 행사라 더 뜻깊고 기쁜 마음으로 전달식을 진행했다. 지역 쌀을 홍보하고 지역에 공헌하는 의미 깊은 활동을 앞으로도 울산현대와 함께 협력해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한편, 휴가를 마치고 1일에 울산으로 돌아온 선수단은 16일까지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2-12-0218:44

허리부터 탄탄하게! 울산현대, 2023시즌 대비 첫 보강으로 다리얀 보야니치 영입!

울산현대가 2023시즌 대비 첫 보강으로 스웨덴 국적의 중앙 미드필더 다리얀 보야니치를 영입했다.보야니치는 스웨덴 2부 리그 외스트르스 IF에서2011시즌, 만 15세의 나이로프로 데뷔를 신고했다. 데뷔 첫 시즌 리그 5경기에 나서며 프로 리그 적응을 마쳤고 2012시즌에는 리그 11경기, 2013시즌에는 리그 14경기에 나서며 존재감을 굳혔다. 무엇보다 2012시즌 팀의 1부 승격에 혁혁한 공을 세우며 팀 내에서 주전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기도 했다.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프로 무대에 적응하고 스웨덴 U19, U20 대표팀을 거치며 기량을 입증한 보야니치는 2014시즌 스웨덴 1부리그(알스벤스칸)의 명문팀 IFK 예테보리로 이적하게 된다.이후 헬싱보리 IF, 외르테순드 FK 스웨덴 1·2부 팀을 오가며 주전 미드필더로 활약한 보야니치는 2019시즌 함마르뷔 IF로 이적 네 시즌간 리그 총 110경기, 거의 모든 경기에 나서며 팀의 확실한 주전으로 자리를 잡았다. 최근 2022시즌에는 리그 30경기 중 29경기에 출전 4골 6도움을 기록하며 공격 본능을 뽐내기도 했다.2020년 스웨덴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코소보(29분 출전), 몰도바(풀타임)와의 친선경기에 나선 보야니치는 자국에서 “우수한 테크닉으로 좌우 전환 롱패스와 전방 침투패스를 배급하는 능력을 지녔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른발 잡이로 프리킥과 코너킥 전담 키커로도 활약한 바 있는 보야니치는 182cm에 74kg 탄탄한 체격으로 중앙 미드필더로서의 우수한 자질을 갖추고 있다.보야니치의 이번 합류는 이번 시즌 마틴 아담, 엄원상, 바코, 아마노로 이어지는 K리그 최다 득점 공격진에 양질의 패스를 공급하는 자원으로서 공격의 기폭제가 될 예정이다.보야니치는 “K리그 챔피언 팀에 오게 되어 기쁘다. 대한민국, 울산으로의 이적은 나에게 큰 도전이다. 내 도전과 팀 목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입단 소감을 전했다.한편, 울산 선수단은 다음 달 초 2023시즌을 위한 첫 담금질을 하기 위해 울산으로 소집, 1차 국내 동계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2-11-1414:18

비시즌에도 달린다! 울산현대, 카타르 월드컵 영상 콘텐츠 ‘카탈로그 2’ 제작!

K리그 영상 콘텐츠를 선도하는 울산현대가 신박한 콘텐츠로 다신 한번 인기몰이에 나선다.구단 자체 제작 다큐멘터리 ‘푸른 파도’뿐만 아니라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그라운드 밖에서도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 울산이 비시즌 기간 동안 새로운 콘텐츠 도전에 나선다.2020 FIFA 클럽월드컵(2020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팀 자격으로 참가)에서의 인연으로 카타르 월드컵에 초청된 울산은 조별예선 기간 동안 “한국 축구팬이 어떤 방식으로 월드컵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지”를 영상 콘텐츠로 담아 공개한다. 울산은 이번 초청으로 항공, 숙소, 경기 및 이벤트 참가 티켓을 지원받게 된다. 그간 우수한 영상 콘텐츠와 팬 친화적이고 눈에 띄는 홍보·마케팅 활동으로 팬들과 관계자들에게 인정받아온 울산이 K리그 구단 콘텐츠에 신선한 즐거움을 가져올 예정이다.‘카탈로그 2’는 지난 2020 FIFA 클럽월드컵 참여 당시 선수단의 일거수일투족을 브이로그(Vlog) 방식으로 담아 제작한 시리즈 콘텐츠 ‘카탈로그(Qatar log)’를 2022년 버전으로 다시 제작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의미 그대로 출연진의 출국, 도착, 경기 관람과 월드컵이 개최되는 도하 여행기 전부를 영상으로 담아 소셜미디어에서 유행하는 숏폼과 정규 콘텐츠로 업로드할 예정이다.올 시즌 울산은 프로스포츠 최초로 OTT 서비스 편성, 프로축구 최초 외부 제작 지원을 받은 다큐멘터리인 ‘푸른 파도’를 매월 정기적으로 제작·방영했을 뿐만 아니라 명품 오피셜,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 시즈널 브랜딩과 레트로 상품을 제작하며 전방위적인 팬 프렌들리 활동을 펼쳐왔다. 그 결과 올 시즌 총 166,114명 경기당 평균 8,742명의 관중들이 문수축구경기장을 찾게 됐고 K리그에서 두 번째로 많은 관중 수를 기록하게 됐다. 울산은 이에 만족하지 않고 다가오는 시즌에도 우승과 홍보·마케팅을 선도하는 구단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비시즌 콘텐츠 ‘카탈로그 2’를 기획하게 됐다.울산은 K리그 경기가 없어 아쉬운 팬들과 생생한 월드컵 현장을 궁금해하는 팬들에게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 다시 한번 K리그와 대한민국 축구팬들 사이에 이야깃거리를 양산하겠다는 목표다.

2022-11-0910:22

울산현대 U18 의무트레이너 공개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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